[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쌍용차(003620)(대표이사 이유일)가 편안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뉴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 등을 귀성 차량으로 투입한다.
쌍용차는 전국 영업소에서 ‘코란도 스루패스(Thru-Pass)’ 한가위 시승단으로 선정된 60명에게 ‘뉴 코란도C’와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60대와 함께 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전달한다. 시승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7일 간이다.
쌍용차는 앞서 영업소 방문객들에게 응모권을 배부하고, 지난 8일까지 공식 블로그(blog.smotor.com)를 통해 시승단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코란도 스루패스’ 시승단에게 제공되는 ‘뉴 코란도 C’는 향상된 연비(8.4%, 2WD A/T 기준)와 정숙성으로 경제적이고 편안한 귀성길을, ‘코란도 투리스모’는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정체 없이 즐거운 귀성길에 나설 수 있다.
더불어 귀성길에 차량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는 모두에게 커피 교환권을 제공하는 ‘실시간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뉴 코란도 C’를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내달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음악과 추억, 공감을 주제로 ‘3040 사운드 오브 뮤직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뉴 코란도 C’를 비롯한 SUV 라인업의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