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샤트렌의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클라이밍 클래스' 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도선사 입구를 시작으로 백운대까지 이어지는 트래킹 코스를 오르며 와일드로즈 홍보대사인 거벽 등반 전문가 김세준 대장으로부터 등반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고 암벽 타기에 직접 도전할 수 있는 체험 기회까지 주어졌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짜릿한 극도의 스릴감을 맛볼 수 있는 암벽등반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건강을 지키면서 예쁘고 균형 잡힌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며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대자연이 주는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북한산에서 진행된 '클라이밍 클래스' 이벤트 기념 단체사진. (사진제공=와일드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