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기자의 다른 뉴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다케다 JOC 위원장과 협력강화 제안 KT위즈, 윤형배·박재현·채종범 코치 영입 여자배구 흥국생명, 1순위로 공윤희 지명 서울시, 고척동 돔구장 400억 추가투입..공사도 1년 연장 프로배구 女신인선수 드래프트 10일 오후 실시..33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