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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추석 명절 조심..공무원 '청렴주의보' 발령
입력 : 2013-09-10 오후 4:42:09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속 공무원에게 선물을 수수하거나, 공직기강 해이현상을 막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관련자와 공무원으로부터 금품 등을 받아서는 안된다. 만약 받았을 경우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라 즉시 반환하거나 반환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을 때에는 즉시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인도해야 한다.
 
또 미래부는 별도의 공직기강 점검반을 편성해 본부, 소속기관 및 소속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실시한다.
 
미래부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반부패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청렴한 공직 문화도 미래부가 창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무원의 금품 등 수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창조과학부 감사담당관실 청렴전담팀(02-2110-2025, oorungii@msip.go.kr)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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