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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최대주주 친인척 5030주 장내매수
입력 : 2013-09-05 오후 1:36:20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파미셀(005690)은 최대주주인 김현수 대표이사의 친인척 김진수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5030주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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