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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미스, '슈퍼스미스 메뉴' 출시
입력 : 2013-09-02 오후 5:37:23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블랙스미스는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1만원 미만부터 1만원 초·중반대의 가격으로 구성한 '슈퍼스미스 메뉴(Super Smith Menu)' 6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파스타 메뉴로는 토마토, 마늘,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맛을 낸 '토마토 올리오(9500원)'와 파마산 치즈가 들어간 크림 파스타인 '치즈 알프레도(1만900원)', 홍합, 고추, 마늘, 양파, 와인으로 매운맛을 낸 '크레이지 핫 홍합 파스타(1만3900원)' 등 3종을 선보였다.
 
또한 라이스와 바비큐 그레비 소스를 곁들인 '치킨 스테이크(1만4900원)'와 바질 매쉬 포테이토, 그린 샐러드, 크랜베리 바비큐 소스를 곁들인 '허브 폭 스테이크(1만6900원)' 등 스테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리조또 메뉴로 그릴에 구운 닭다리살 스테이크와 표고버섯을 곁들인 '치킨 리조또(1만3900원)'를 판매한다.
 
이번 슈퍼스미스 메뉴 출시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프, 음료를 함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슈퍼런치 세트'를 마련했다.
 
슈퍼스미스 메뉴에 콘스프와 소다 또는 커피가 함께 구성된 메뉴며, 9900원, 1만3900원, 1만5900원 등 3가지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론칭 이후부터 지속적인 맛 평가단 활동으로 메뉴 전반부터 가격 책정까지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퀄리티 높은 메뉴와 착한 가격,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스미스는 매주 수요일을 'M포인트 데이'로 지정해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 한해 최고 30%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슈퍼스미스 메뉴' 이미지. (사진제공=블랙스미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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