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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을 신상 티셔츠 9900원 출시
입력 : 2013-09-01 오전 11:05:0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홈플러스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1만원 대 가을 신상 의류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플로렌스&프레드는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는 9900원 피케 티셔츠와 1만원 대 데님 팬츠, 남성 치노 팬츠 등을 비롯해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바람막이 점퍼와 트레이닝 바지 역시 1만원대 실속 있는 가격대로 준비했다.
 
청바지에 가장 기본적으로 입을 수 있는 피케 티셔츠는 9900원에, 에코 라운드 긴팔티를 7900원에 판매한다.
 
피케 티셔츠는 세탁이 용이하고 활동성이 편하며 99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출시됐다. 1만 원도 안 되는 파격가로 여러 컬러를 구입해 번갈아 가며 입어도 부담이 적다.
 
에코가공을 한 에코 라운드 긴팔티는 친환경적인 염색방법으로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공기압을 활용해 염색을 하는 신개념 염색법으로 표면이 부드럽고 매끈한 터치감이 장점이다. 오렌지, 코랄, 핑크 등 라운드넥은 6종, 브이넥은 5종으로 구성돼 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운동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레깅스 트레이닝바지, 양면 트레이닝바지는 1만2900원부터 판매한다.
 
신축성 있는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고 베이직한 실루엣이 트레이닝 웨어의 멋을 살려준다. 트레이닝 바지와 더불어 간편하게 접어 넣고 필요할 때 펼쳐 입을 수 있는 바람막이 점퍼 역시 1만29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남성용 소프트 티셔츠는 9900원에 판매한다. 특수가공 처리를 해 매끈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8가지 다양한 컬러와 세탁 후에도 제품이 변질되지 않는다. 캐주얼하면서도 비즈니스 룩으로 입어도 무리가 없는 남성용 치노팬츠는 1만5900원에 판매 중이다.
 
4가지 핏과 트렌디한 워싱의 신상 데님 청바지는 1민2900원부터 판매하고 5일부터 20일까지 행사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20% 할인된다.
 
플로렌스&프레드 관계자는 "산뜻한 컬러감과 착용감이 우수한 플로렌스&프레드의 이번 가을 신상 의류는 티셔츠, 바람막이 점퍼, 데님 등 메인 상품군이 1만원 대 파격적인 가격대로 구성돼 있다"며 "갈수록 가을이 짧아져 간절기 의류 선택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에게 이번 가을 신상의류는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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