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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클럽 파티' 개최
입력 : 2013-08-28 오후 1:47:50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멕시코 맥주 브랜드 코로나(Corona)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파티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신나는 일탈(Unexpected Escape)'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코로나 로고와 제품 이미지로 장식된 수영장과 주변의 아쿠아 바(AQUA BAR)에서 병 입구에 라임 조각을 끼운 음용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파티를 위해 디제이 쿠(DJ KOO)의 디제잉과 코로나 댄싱팀의 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몬 향의 아로마가 발산되는 가운데 다양한 색과 질감을 이용한 레이저 쇼를 선보이는 등 코로나의 느낌을 시각과 후각을 이용해 전달한다.
 
파티에 참석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코로나 걸과 함께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후 코로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CoronaExtraKorea)에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거쳐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파티에 참가하려면 소정의 클럽 입장료를 내야 하며, 입장객에게는 코로나 1병과 라임 조각을 제공한다.
 
코로나 관계자는 "코로나만의 젊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클럽 파티로 여름 끝자락에서 즐거운 일탈의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는 올여름 가장 기억에 남는 휴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는 병 입구에 레몬이나 라임을 끼워 마시는 맥주로, 특유의 상큼한 향을 더하고 탄산을 줄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클럽 파티 이미지. (사진제공=코로나)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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