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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프리시젼,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설 조회공시
입력 : 2013-08-28 오전 8:57:12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유비프리시젼(053810)은 28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았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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