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랑콤은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압솔뤼 데지르(L’ABSOLU DÉSIR)' 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압솔뤼 데지르' 컬렉션은 랑콤의 대표적인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랑콤의 상징인 장미와 파리의 에펠탑, 그리고 매혹적인 키스마크가 케이스에 새겨져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파리지엥의 시크한 매력이 느껴지도록 입술이 강조되는 메이크업 제품들로 구성됐다.
'압솔뤼 데지르'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압솔뤼 루즈' 립스틱은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플럼핑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색상은 짙은 농도로 구성되어 있어 입술을 보다 풍성하고 육감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희선 랑콤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올 가을에는 짙은 색상의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 전망" 이라며 "색다른 립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톤이 다른 두 가지 색상의 립스틱을 입술 안 쪽과 바깥 쪽에 각각 발라주면 입체적이고 도톰한 입술이 완성된다" 고 조언했다.
랑콤 '압솔뤼 데지르' 컬렉션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랑콤의 2013 가을컬렉션 '압솔뤼 데지르' 제품 이미지.(사진제공=랑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