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은상, 이하 NHN엔터)가 이노스파크(공동대표 신재찬, 김성용)가 개발한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드래곤프렌즈'를 22일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드래곤프렌즈는 ‘룰더스카이’ 개발진 출신들이 만든 차세대 SNG로 지난 6일 게임을 처음 공개했으며,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수준높은 그래픽과 마법을 접목시킨 차별화 시스템 등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사전 등록 이벤트’에는 5만명 이상이 몰려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NHN엔터는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인원 제한없이 신청자 전원을 참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드래곤프렌즈는 협동 소셜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SNG를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동화같은 그래픽과 간편한 시스템 구성으로 여성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NHN엔터에 따르면 ‘24시간이 모자라’라는 타이틀곡으로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 출신 아이돌 선미가 최근 게임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게임 오픈과 동시에 선미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내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해, 드래곤프렌즈 게임 내에서도 선미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드래곤프랜즈, 선미를 만나다(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