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게임빌(063080)은 소셜게임 기대작 2작품이 출시 임박했다고 14일 밝혔다.
3분기 중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될 클레이 소재의 이색 게임 ‘클레이랜드(CLAY LAND)’와 세계를 무대로 한 방대한 스케일의 넥스트 레벨 SNG ‘오션테일즈(OCEAN TALE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클레이랜드’는 신생 개발사인 '화이트아웃’이 개발하고 게임빌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깜찍한 클레이 조각을 감각적이고 다양한 아트워크의 클레이몬 캐릭터로 창조하면서 터치하고, 밀고, 누르는 등 다양한 액션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감성적인 SNG이다.
‘오션테일즈’는 ‘세계를 내 도시에 담다’를 슬로건으로 ‘디브로스(대표 이호대)’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SNG다.
이 게임은 기존 타운 중심 SNG의 제한된 스케일에서 벗어나 5대양 6대주의 실제 도시로 항해하며 특별한 장식품과 가축들을 들여와 도시를 발전시키는 게임으로 방대한 스케일과 시스템이 돋보인다.
(사진제공=게임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