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 해제
입력 : 2013-08-07 오후 2:53:41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현대차(005380) 비정규직 노동자 최병승씨와 천의봉 지회 사무국장이 295일 만에 철탑 농성을 해제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는 7일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 주차장 송전 철탑에서 농성하고 있는 이들 두 사람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8일 오후 1시 농성 해제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17일 철탑 농성을 시작한 지 정확히 295일 만이다.
 
김영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