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호주의 무역 수지가 개선세를 보였다. 다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뉴스토마토 자료사진)
6일 호주통계청(ABS)은 6월의 무역수지가 6억200만호주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달의 5억700만호주달러보다는 늘어난 것이지만 사전 전망치인 8억호주달러 흑자에는 못 미쳤다.
이 기간 수출은 전달보다 1.0% 감소하며 전달의 4% 증가에서 크게 위축됐다.
수입 역시 2.0% 줄은 것으로 확인되며 전달의 2.0% 증가보다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