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코로나, 해운대·강남·홍대 등지서 라이브 공연
입력 : 2013-08-02 오후 5:58:00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멕시코 맥주 브랜드 코로나(Corona)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서울 강남역, 홍대 등에서 '코로나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번째 펼쳐지는 '코로나 밴드'는 코로나 로고가 새겨진 오픈카로 낮에는 카퍼레이드를, 저녁에는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인다.
 
코로나 밴드는 오는 3일까지 해운대, 광안리, 서면 등 부산 주요 지역에서 5일부터 24일까지 강남역, 홍대, 명동, 건대, 압구정 등 서울 지역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ronaExtraKorea/app_247991211985659)에서는 '코로나 밴드 공개수배' 이벤트를 연다.
 
페이스북에서 코로나 밴드 공연이 열리는 장소 힌트를 보고 실제 공연 장소나 거리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올리면 총 2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2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 결과는 매주 월요일 공식 페이스북과 개별 문자로 발표한다.
 
코로나 관계자는 "올여름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에게 코로나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밴드와 함께 신나는 음악도 즐기고 일상 속을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 오픈가 이미지. (사진제공=코로나)
 
정해훈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