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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플래그쉽 스토어' 가로수길에 연다
입력 : 2013-08-02 오전 9:38:51
◇스와치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스와치)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스와치는 2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와치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는 국내 최초의 '아이스 듄(ICE DUNE)' 컨셉 매장으로 고객들이 자유롭게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이 쇼케이스가 아닌 노출된 형태로 디스플레이 된다.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스와치가 30년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한 'The SWATCH Art Collection'  팝업 전시도 연다.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팝업 전시는 1985년 키키 피카소를 시작으로 백남준, 샘 프란시스, 애니 레보비츠,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과 콜라보레이션 한 작품 50여 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는 보여질 기회가 없었던 아이코닉 한 히스토리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스와치 담당자는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를 시작으로 스와치 대형 매장을 추가적으로 오픈 할 계획" 이라며 "이번 매장 오픈을 발판 삼아 한국에서 스와치의 크리에이티브 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성장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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