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두산그룹이 '2013 디 오픈 챔피언십'에 건설장비를 기증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세계 최고의 골프대회 '브리티시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뮤어필드 콜프클럽 내 두산전시관 앞에서 피터 도슨 영국 왕실골프협회장에게 텔레스코픽 핸들러 기증서를 전달했다.
두산그룹은 올해로 4년째 브리티시 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주요 계열사를 소개했다.
◇(왼쪽부터)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피터 도슨 영국 왕실골프협회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사진제공=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