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블루콤(033560)은 '자동 감김 장치를 적용한 이어셋'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블루콤 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본체 양끝에 설치된 리시버(Receiver)를 잡아당기면 리시버가 음성 케이블과 함께 본체로부터 연장되고, 본체 둘레에 장착된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연장된 음성 케이블이 본체 내부로 말려 들어가면서 리시버가 원래 위치로 복귀되도록 한 자동 감김 장치를 적용한 이어셋"이라고 설명했다.
사측은 "이 특허를 적용한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을 상용화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