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배상면주가는 올해 여름 세시주(歲時酒)로 '매실미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계절마다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배상면주가의 세시주 중 하나로 가을에 '들국화술'이 출시되기 전까지 한정 판매된다.
'매실미주'는 경남 하동군 섬진강에 있는 매실농원 유기농 매실로 빚어 향긋한 매실의 맛을 부드러운 향과 함께 느낄 수 있다.
매실은 소화불량과 위장장애를 없애주고 해독작용도 좋아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알코올 도수 14도에 용량은 500㎖, 가격은 9800원이다.
배상면주가에서 운영하는 '느린마을 양조장 술펍' 또는 경기 포천시 '산사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실미주'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배상면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