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산사태로 인해 통행제한이 실시됐던 중앙고속도로 383k 지점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을 완료해 오후 1시50분부터 양방향 통해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긴급 통행제한은 계곡부로 수목 및 토사가 고속도로에 밀려들어와 실시하게 됐다"며 "차량 및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9시10분쯤 고속도로 383K 지점 계곡부에서 수목 및 토사가 유입돼 중앙고속도로 춘천IC~춘천JCT 구간(양방향)에 긴급통행제한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