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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펼쳐
입력 : 2013-07-10 오후 3:02:30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수협중앙회가 10일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오전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쿨(Cool)한 여름휴가 시(Sea)원한 어촌에서 보내세요' 라는 문구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올 여름 휴가는 어촌에서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구 수협중앙회장(맨 오른쪽)이 외국인에게 수산물과 국내 어촌관광정보가 담긴 홍보책자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수협)
 
또한 오징어 등 수산물과 전국 어촌의 관광과 먹거리가 수록된 '2013 어촌으로 떠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홍보책자를 나눠줬으며, 어촌의 활기찬 분위기 연출을 위해 바다를 주제로 한 콘서트도 열었다.
 
수협 관계자는 "가족들과 어촌체험을 즐기며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많이 동참해 달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촌 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시민과 어민들의 친밀감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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