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0일
삼성테크윈(012450)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만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전 사업부의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하는 가운데 반도체 장비부문(IMS) 사업부와 특수사업부의 성장 폭이 가장 높다"고 내다봤다.
삼성테크윈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9.8% 증가한 7851억원으로 예상됐다.
김 연구원은 "올해 영업익 개선 추세가 시작될 것"이라며 "그룹내 관계사 간에 시너지가 본격화되는 원년일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