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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모두의 탕탕탕', 중화권 본격 진출
입력 : 2013-07-07 오후 3:51:21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라이브플렉스(050120)는 대만의 게임회사 ‘마이크로웰 OMG 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자사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지역에 '모두의 탕탕탕'을 서비스하게 됐으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 작업을 마치고 현지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엑스지오가 개발하고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는 ‘모두의 탕탕탕’은 국내에서도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조작법, 박진감 넘치는 전투, 화려한 액션성 등이 특징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연이은 해외 서비스 계약을 통해 ‘모두의 탕탕탕’의 게임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현지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모두의 탕탕탕 (사진제공=라이브플렉스)
 
최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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