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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폴 투 피니쉬' 시즌 첫 승리
입력 : 2013-07-07 오전 10:58:12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쉐보레(Chevrolet) 레이싱팀’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6일 한국지엠이 밝혔다. 팀 통산 6번 째 우승이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 겸 감독은 총 배기량 5000cc 이하 GT클래스에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해 ‘폴 투 피니쉬(Pole to Finish·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지난 2007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회사 레이싱팀으로 창단된 쉐보레 레이싱팀이 매년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2007년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레이싱팀을 출범시킨 후, 창단 첫 해 4개월 만에 CJ슈퍼레이스 투어링A클래스(배기량 2000c이하)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이래 팀 통산 5연패를, 이재우 선수는 종합 챔피언 4연패를 달성했다.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2013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우승 후 시상대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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