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인기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시즌2로 재탄생했다.
CJ E&M(130960) 넷마블은 모바일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새로운 콘텐츠로 추가한 ‘시즌2: 쌈바의 추격’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에는 ▲게임 내 라이벌 차량 등장 ▲신규 스테이지 ‘해안도로’ 추가 ▲기존 2개 시점에서 3개로 이용자 시점선택 증가 ▲S클래스 신규차량 2종 ▲ 장애물모드 난이도 하향 조정 등 다양한 콘텐츠 추가가 이뤄졌다.
특히 주행모드 중 갑자기 등장하는 ‘라이벌 차량’은 이용자가 추월할 시 추가 보너스 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경쟁구도도 만들어 내 게임의 긴장과 흥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2주간 전국민랭킹에 참여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5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반 년이 넘은 시점에서 이번 ‘시즌2: 쌈바의 추격’ 업데이트가 이뤄졌다”며 “라이벌차량 등장과 새로운 해안도로 추가 등 새로운 재미요소로 무장한 시즌2로 다시 한 번 ‘차차차’만이 줄 수 있는 쾌속질주 쾌감을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