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쌍용차(003620)(대표이사 이유일)가 5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수해차량 전담팀을 운영 ▲수리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차량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김헌성 쌍용차 서비스담당 상무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쌍용차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실시하는 수해지역 특별 정비서비스뿐만 아니라 명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등 고객 안전 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쌍용차는 5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제공=쌍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