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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출범 6년만에 가입자 30만 돌파
입력 : 2013-07-02 오후 2:29:2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가 출범한 지 6년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 가입고객은 2011년 7월 10만명을 돌파한 후, 2012년 10월에 20만명을, 지난 6월에는 30만명을 돌파했다.
 
◇중기중앙회는 2일 노란우산공제 가입고객 3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왼쪽부터)한정현 크린토피아 가락2동점 대표, 이대우 상지테크 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윤종순 할머니추어탕 대표(사진제공=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소기업과소상공인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다. 매월 적은 돈을 납부하면서 공제사유시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지급 받을 수 있고, 기존의 다른 소득공제상품과는 별도로 연 300만원까지 추가로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전석봉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본부장은 “지난 6년 동안 폐업·사망 등으로 공제금을 지급받은 소상공인이 약 1만 8000여명에 달하고 사업재기와 생활안정을 위한 공제금지급액도 약 890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민배우 최불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TV, 라디오, 신문 등을 통해 다양한 가입촉진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이날 가입고객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29만 9999번째, 30만번째, 30만1번째 가입고객 3명을 초청해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행하는 50만원권 코리아패스카드를 증정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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