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13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ECB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데다 미국 무역수지 적자가 12년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하면서 이날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달러화 및 엔화 강세를 유도했다.
이날 달러/유로환율은 전날보다 1.76센트 하락한(달러가치 상승) 유로당 1.3178달러에 마감했다.
엔/달러환율은 전날보다 0.16엔 상승한(달러가치 상승) 달러당 89.36엔을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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