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제주항공은 오는 11월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10월~12월 국내선 항공권에 대한 얼리버드 예매를 각각 7일과 11일 오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B737-800.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7일 오전 10시부터 11월 출발 국제선 얼리버드 항공권 예매를 시작하며, 예매 노선은 일본·중국·홍콩·괌·태국·필리핀 노선으로 최저 12만원선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시작되는 국내선의 경우 제주~김포·부산·청주 노선으로 최저 주중 2만4000원선, 주말 2만5000원선부터 예매 가능하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