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신세계(004170)백화점은 현충일을 맞아 오는 5일과 6일 본점 11층 스카이 파크에서 '태극기 알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태극기 모양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행사를 열고 관련 역사 이야기를 소개한다.
현충일 당일에는 전문가를 초청해 아이들에게 전시회 내용을 설명해주는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가정에 태극기를 달고 인증사진을 본점 트위터(@SSG_Main)에 올린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동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하고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성 본점 영업기획팀 과장은 "이번 이벤트로 많은 사람이 태극기의 의미와 나라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