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KB투자증권은 지난 14일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62종목을 신규 상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지수형 ELW 14종목과 종목형 ELW 48종목이다. 지수형 ELW로는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7종목과 풋 7종목이 상장됐다.
종목형 ELW로는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POSCO(005490), 현대모비스(012330), LG화학(051910), 기아차(000270), SK하이닉스(000660), SK이노베이션(096770), LG전자(066570), 삼성화재(000810), 현대건설(000720), 대림산업(000210), OCI(010060), 현대위아(011210), LG디스플레이(034220), 한국전력(015760), 삼성중공업(010140), 현대중공업(009540), 삼성물산(000830), 대우조선해양(042660), S-Oil(010950), 롯데케미칼(011170), 우리금융(053000), 엔씨소프트(036570), 삼성전기(009150), KT(030200), SK텔레콤(017670), 하나금융지주(086790), SK(003600), 현대위아(011210), 금호석유(011780), GS(078930), 삼성SDI(006400), LG(0035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8종목이 새로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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