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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13, 코엑스에서 13~15일 개최
33개국 839업체 참여..4만명 관람 예상
입력 : 2013-05-09 오후 4:34:48
[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제23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3)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전시장 A, C, D홀과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사진제공=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KOBA 2013 전시회는 방송통신 융합산업과 관련한 국내 유일의 전문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국제전시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지상파와 주요 방송사를 포함해 33개국 839업체가 참여하며 방송기술 관계자와 제조와 무역·유통 종사자, 교육기관, 종교단체, 학생, 일반인 등 4만 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전 세계 방송기관 관계자와 바이어를 초청해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세미나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기술과 UHD(초고화질 방송), 4K(3840x2160 해상도) 등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3D 카메라를 이용한 융·복합 콘텐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디지털 TV, 프로젝터 등의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한다.
 
아울러 모바일, 스마트 미디어, 디스플레이, 발광다이오드(LED), 콘텐츠 등 새로운 전시품목도 선보일 예정이다.
 
KOBA2013과 함께 KOBA 국제 방송기술 컨퍼런스도 13~15일까지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방송정책, 방송기술, 융합, 콘텐츠 등 총 26개 세션 70여 개의 강의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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