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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 중소 사업자에 공익 방송프로그램 지원
입력 : 2013-05-01 오전 11:35:06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방송·통신 사업자 간 상생협력을 위해 콘텐츠를 무상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KCA는 공공·공익 프로그램의 방영권 지원을 통해 시청자의 볼 권리를 보장하고, 콘텐츠가 부족한 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공공·공익 방송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방영권 지원사업은 KCA가 2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9개 지역의 중소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에 103개 프로그램 방영권을 무상으로 보급했다.
 
또 지원 방송사 별로 20여 편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총 39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올해는 지난해 제작지원된 31편의 공공·공익 프로그램 가운데 방송사의 수요조사를 통해 방영권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지원받은 프로그램은 6개월 내에 해당 방송사를 통해 송출이 완료돼야 한다.
 
방영권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중소 방송사업자는 오는 13일까지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사업 홈페이지( www.kcapd.kr 고객센터-고객의 소리 해당 서류업로드)를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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