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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포럼 다음달 2일 열려..'초협력' 주제로
입력 : 2013-04-29 오후 12:50:26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서울디지털포럼 2013(Seoul Digital Forum, SDF 2013)이 오는 5월2일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서울디지털포럼은 ICT,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왔다.
 
올해의 주제는 '초(超)협력'으로 협업과 협력을 통해 만들어가는 협력적 생태계에 대한 연사들의 지식과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IT 분야에서는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로 최초 방한하는 팀 버너스-리 경, 로컬모터스의 공동창립자 겸 CEO인 존 로저스, 트위터 COO 알리 로우가니 등이 내한해 IT 플랫폼과 오픈소스, 집단 지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문화계에서는 친환경 유아용품을 만들어내는 ‘어니스트 컴퍼니’의 창립자로서 제시카 알바가 방한한다.
 
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상의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도 방한해 초협력에 대해 연설한다.
 
이와함께 정홍원 국무총리,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참석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초협력, 서울을 살린다’는 주제로 3일 기조연설에 나선다.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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