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차바이오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00원(3.29%)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복지부에 따르면 4461억원 규모의 복지부 추경 예산안 가운데 보건의료 관련 예산은 794억원으로 이중 100억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펀드를 조성한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추경예산으로 향후 병원수출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국내 차병원의 병원운영 노하우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며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