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실제 식물을 이용한 친환경 플라워 가든인 '타임스퀘어 스프링 가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플로럴 디자이너 김진홍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타임스퀘어 스프링 가든은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 마련된 258.4㎡(약 78평) 규모의 대형 테마 공간이다.
설치 기간 동안 정원 안에서 고객들이 직접 플라워 작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타임스퀘어 입점 브랜드와 함께하는 '미니 허브 화분' 증정 행사도 연다.
이 밖에 홈페이지 연계 포토 이벤트를 진행, 가든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타임스퀘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베스트 샷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지형석 경방 타임스퀘어본부 영업판촉팀 차장은 "꽃의 계절 4월을 맞아 타임스퀘어 방문 고객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실제 정원을 느낄 수 있는 테마공간을 꾸미게 됐다"며 "고객들이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