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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전기, 단재완·김승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 2013-03-21 오후 4:34:29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계양전기(012200)는 단재완·장병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단재완·김승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최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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