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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세권개발사업 결국 채무 불이행..부도 초읽기(1보)
입력 : 2013-03-12 오후 4:22:53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용산역세권개발 사업이 12일 결국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이 사업의 자산관리위탁회사(AMC)는 이날 59억원의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를 은행 공식 마감 시간인 오후 4시까지 갚지 못했다.
 
아직 협상의 여지는 남아 있지만 오늘 중 이자를 갚지 못할 경우 용산사업은 결국 부도를 맞게 된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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