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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방송광고소재전송시스템 2번째 특허
광고소재 모니터링에 이어 음량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입력 : 2013-03-11 오후 12:18:43
◇이원창 코바코 사장
[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방송광고소재전송시스템(KODEX)과 관련해 2번째 신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방송광고의 음량을 적정 수준으로 자동 제어하는 기술로, 시청자에게 최적 음량의 광고를 공급할 수 있다.
 
이번 특허 취득으로 코바코는 지난해 다매체 광고소재 모니터링 특허에 이어 KODEX에 대해서만 2개의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KODEX는 방송광고소재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온라인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지상파 3사 등 140여개 방송사가 이용하고 있다. 코바코는 지난 2005년 10월부터 KODEX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HD KODEX를 오픈했다.
 
현재 KODEX는 지상파 방송사, 케이블TV, 종합편성채널 등에 연간 30만건의 광고소재를 전송하고 있다.
 
조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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