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방향제 브랜드 그레이드는 '센세이션 부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센세이션 부케'는 우드스틱 끝에 꽃잎모양의 지속형 젤 방향제가 달려있어 스틱 수에 따라 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젤 방향제에는 천연에센스 오일이 함유돼 은은한 향기를 60일 동안 즐길 수 있다.
그레이드 관계자는 "'센세이션 부케'는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인 '에코힐링(ECO-Healing)'을 표현했다"며 "꽃잎줄기만으로도 사무실 연필꽂이에 꽂아두거나 책갈피 등으로 활용 가능하며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인테리어 소품처럼 간편하게 향기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센세이션 부케' 벽걸이용 본품은 스위트피치(꽃잎줄기 3개입)향으로 가격은 7250원, 테이블용 본품은 라벤다(꽃잎줄기 5개입)향으로 915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