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대한항공, 인도양 신규취항 CF 선보여
입력 : 2013-03-05 오전 10:07:05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인도양 첫 취항을 앞둔 대한항공(003490)이 스리랑카와 몰디브, 남인도 지역을 소개하는 CF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스리랑카와 몰디브, 남인도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스리랑카의 시기리야 바위산의 위용과 슬픈 전설을 담은 '시기리야'편을 시작으로, 실론티의 고향 누와라엘리야의 풍경과 역사를 담은 '누와라엘리야'편,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해변도시 갈레와 이국적인 스틸드 피싱을 소개하는 '우나와투나'편 등 총 3편의 CF가 이국적인 볼거리를 선보인다.
 
또 몰디브는 연인들의 가장 로맨틱한 순간을 담은 '몰디브의 연인'편과, 일상을 벗어나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휴가를 보내는 가족여행객의 모습을 담은 '몰디브의 가족'편 등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남인도는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인 코친의 카타칼리 공연을 소개하는 '카타칼리'편, 웅장함과 화려함을 간직한 스리미낙시 사원의 고푸람 등을 보여주는 '스리미낙시'편이 준비됐다.
 
특히 이번 CF는 인도양 각 지역의 멋진 풍광을 담은 영상미와 함께 여행자가 각 지역에서 느낀 감상을 '여행기' 형식으로 묶어냈다.
 
TV에서 소개된 여행기는 대한항공 인도양 캠페인 마이크로 사이트(http://indianocean.koreanair.com) 및 모바일 사이트에서 e-book을 통해 제공되며, 단행본으로도 발매돼 전국 서점에서도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익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