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KTB투자증권은 5일 강남금융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KTB 인베스톡(Investalk) 3월 세미나’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인베스톡은 시황분석과 업종별 애널리스트의 산업전망, 탐방 기업 리뷰로 구성되며, 애널리스트 발표 후에는 각 지점의 관심종목에 대한 심층토론을 하는 형태다.
KTB투자증권이 지난달 영업직원에 한해 공유했던 투자정보를 개인 투자자로 확대함에 따른 것이다.
강사로는 다년간 주요 언론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활동해온 리서치본부 박석현 투자전략파트장이 나선다. 주제는 ‘글로벌 경제와 주식시장’으로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엔화 약세 추세와 일본 정부 정책에 대한 분석, 글로벌 경기회복을 위해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이 제시하는 정책을 바탕으로 한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인베스톡 세미나를 주관한 류창곤 강남금융센터 센터장은 “글로벌 경제 현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는 고객들의 평가가 이어졌다"면서 “금번 세미나에도 고객들이 고급 투자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장소인 KTB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에서 50미터 전방에 위치한다. 세미나는 선착순 50명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02-2184-235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