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삼성증권(016360)은 오는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태평로 삼성증권 본사 8층 대강의실에서 사내복지기금 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조한용 삼성증권 금융상품담당 사업부장 등이 강사로 나서 '사내복지기금의 효율적 운용'과 '우수 복지기금 운용 사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태훈 삼성증권 연금법인사업부 상무는 "삼성증권은 지난해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 수익률 1위 등 안정적 기금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지기금 운용의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내복지기금 운용 담당자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삼성증권 본사는 시청역 8번 출구 100m 삼성본관빌딩에 위치해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