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디지털대성, 신임 대표에 김희선 부사장 선임
입력 : 2013-02-22 오전 11:31:26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교육 전문 업체 디지털대성(068930)은 22일 기존 이러닝사업을 총괄하고 있던 김희선(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물산과 e-신한을 거쳐 지난 2006년 디지털대성에 입사한 후 기획이사와 대성마이맥 대표이사, 디지털대성 부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이러닝사업 성장에 대한 깊은 지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티치미와 비상에듀의 교육 사업 인수를 주도해 디지털대성의 이러닝사업부를 매년 200~300%씩 성장시킨 바 있다.
 
김 신임 대표는 "향후 디지털대성은 이러닝 사업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시장 내 명실상부한 양강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희선 신임 대표는 내달 1일 공식적으로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다.
김세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