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샤트렌은 지난 겨울 혹한과 잦은 폭설에 어지럽혀진 매장 환경과 거리 환경을 정비하는 '클린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본사 및 전국 220개 대리점 직원들은 매장 간판 및 외관, 주변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배경일 샤트렌 이사는 "매장을 찾는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으로 성원에 보답하고 본사와 대리점이 합심해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최소 매월 한 번 이상 클린캠페인을 진행해 전국 매장을 중심으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