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CJ오쇼핑(035760)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지난해 가을·겨울 패션상품을 최대 77% 할인해 판매하는 '폭풍세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부터 운영되고 있는 '폭풍세일'은 패션과 패션 잡화, 언더웨어 카테고리의 상품만을 모아 매달 한 차례씩 방송하는 특집 방송이다. 이번 달에 진행될 '폭풍세일' 프로그램은 2부에 걸쳐 총 6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일 오후 12시40분부터 3시40분까지 진행될 1부 방송에서는 CJ오쇼핑의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인 '엣지'의 간절기용 배색 원피스, 가디건 세트와 트렌치 코트 등을 선보인다.
21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2부에서는 플랫 슈즈 전문 브랜드인 '프리티발레리나스'의 스네이크 프린트 플랫슈즈와 프리미엄 가방 브랜드 '럭스앤버그'의 고트 스킨 사첼백 등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