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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험선호 현상 확대..증권업 비중늘려야"-신영證
입력 : 2013-02-19 오전 7:50:59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신영증권은 글로벌 위험선호 확대를 감안할 때 현재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는 증권업종에 대해 매수가 유리하다고 19일 분석했다. 절세 수요로 인한 시중 자금의 증시유입 가능성과 밸류에이션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전배승 신영증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매크로흐름에 따른 위험자산 수요증가 기대, 점진적 자금이동(머니무브) 가능성,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생각한다면 증권업종의 조정을 매수기회로 삼아야한다"고 말했다.
 
최선호주는 우리투자증권(005940)삼성증권(016360)을 꼽았다. 전 연구원은 "우리투자증권은 대형사 중 가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이익 레버리지가 높아 업황개선시 주가반등의 폭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증권은 절세금융상품 수요 증가로 시중자금 이동시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했다.
 
전 연구원은 우리투자증권의 목표주가는 1만4600원, 삼성증권의 목표주가는 6만3800원을 제시했다.
 
[증권사별 투자지표]
<자료>신영증권
 
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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