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델타항공이 국제선 대륙 횡단 비즈니스엘리트(BusinessElite) 클래스 이용객에게 새로운 기내 트래블 키트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새 트래블 키트는 스킨케어 브랜드 멜린앤게츠(Malin+Goetz)의 핸드앤바디 로션, 립 모이스처라이저, 아이 마스크, 양말, 구둣주걱, 물티슈, 귀마개 등으로 구성되며, 투미(Tumi)가 개발한 내마모성 섬유 케이스에 담겨 제공된다.
조앤 스미스 델타항공 기내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2월 말부터 도입되는 새 트래블 키트는 완전 침대형 좌석과 고급 침구세트, 5가지 코스 요리 등이 제공돼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