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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동홍천-양양 11공구' 최우수현장
입력 : 2013-02-14 오전 10:08:56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동부건설(005960)은 한국도로공사가 주최한  2012년 환경·품질·안전 우수현장 선정에서 '동홍천-양양 11공구'가 최우수현장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모두 101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환경분야 20%, 품질분야 50%, 안전분야 30%의 통합평가로 진행됐다.
 
◇동홍천-양양 11공구 조감도
 
이 현장은 주변 마을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환경관리 활동 강화 및 고품질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품질성능평가(QPI)의 각 항목에 대한 품질관리 시스템 정착,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정착 등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홍천-양양 11공구는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와 기린면 현리를 길이 4.31km, 4차로로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현장으로 지난 2009년 4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정문기 동부건설 현장소장은 "2012년 환경?품질?안전 최우수현장으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경과 품질, 안전관리는 건설현장의 기본인 만큼 준공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동부건설은 앞으로의 한국도로공사 입찰에 참여할 경우 PQ 가점 1.0점을 받을 수 있어 수주 경쟁력은 한층 더 강화 될 전망이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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