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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금강공업, 경영권분쟁설..사흘째'上'
입력 : 2008-12-15 오전 11:32:00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금강공업이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며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32분 현재 금강공업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8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주제강은 지난 11일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계열사인 성원파이프가 장내매수를 통해 금강공업 지분을 8.05%(39만830주)에서 10.29%(49만9840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로서 지난 9월 분기보고서 기준 금강공업의 최대주주인 안영순 씨와 특수 관계인의 지분율은 10.56%로 미주제강측과 지분 차이는 0.27%포인트가 됐다.
 
한편 미주제강은 이번 지분취득에 대해 "당장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나설 계획은 없으며, 아직은 투자목적이 강하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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